요즘 나의 식탁 231229
올해의 마지막 식사 사진을 찍으러 왔습니다. ^^ 요즘 밥은 대략 이렇습니다. 밥 한숟갈 또는 누룽지 한숟가락입니다. 나이가 들수록 속이 차가워서 밥만 먹기가 힘들어요. -_- 날씨가 정말 추우면 매일 생각나는 것이 바로 경상도식 갱기기죽입니다. 떡을 추가하면 걸쭉해지고 맛이 좋아진다는 것을 곤대구님의 포스팅에서 배웠습니다^^ 콩나물이 많아서 오랜만에 쫄면비빔면을 만들어 봤습니다. 간단하게 비빔면을 먹는 방법으로 시작했지만 콩나물 삶기, … Read more